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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생각과 스타일을 글로 표현하는 공간

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새로운 맛집 하나와 카페 하나를 찾아가서 여유롭게 나른하게 놀다가 사람들 퇴근 전에 집에 돌아오는게 좋아. 토요일 일요일은 장을 보거나 주유를 하는 것 말고는 집에서 푹 쉬는게 좋아. 누구나 다 쉴 수 있는 날에 사람들이 많은 곳엔 가기 싫거든.

강원도랑 제주도의 해안도로에서 음악을 듣고 노래를 하면서 오픈하고 천천히 달릴 수 있다는 것 정말 황홀해.

더운 여름엔 서늘한 나라로, 추운 겨울엔 따듯한 나라로 가서 한 두 달 쯤 살다 올 수 있어.

언제든 최저가 편도 항공권을 발권해서 원하는 만큼 놀다가 돌아 올 수 있다는 것 정말 멋지잖아.
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펜으로 나만의 노트에 글을 쓸 때 정말 기뻐. 매끄러운 종이 위에 버터가 사르르 녹는듯한 필기감은 정말 최고야!

4K OLED TV로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, 영화,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만큼 마음껏 볼 수 있다니! 정말 행복해.

읽고 싶은 책들이 정말 많아!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만큼 여유롭게 카페같은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뻐.

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하는 뷰가 보이는 소파에 앉아서 에어팟 맥스로 음악을 들으며 맥북을 하는게 넘 좋아.

어떤 카페 어떤 호텔보다 우리가 만든 이 공간이 예쁘고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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